무더운 여름, 야구장을 찾은 시민분들에게 유희관이 직접 투명 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방법을 알려주고, 몸소 1일 환경 화원이 되어 KBO 리그를 위해 불철주야 애쓰시는 분들의 노고를 체험해 보는 현장 체험형 콘텐츠 제작
삶을 돌아보는 “고생”의 의미 함께 누리며 즐기는 경기장에서 반드시 필요한 누군가의 고생을 대신해보며, 타인의 노고에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한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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