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한 메시지를 통한 경각심 고취, 감성적 접근이 높은 공감 유발 음주운전이 ‘타인의 일상을 파괴하는 범죄’라는 명확한 메시지가 전달
음주와 운, 결코 함께할 수 없습니다. 단 한 번의 음주 운전으로 누군가의 일상을 파괴할 수 있는 범죄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가해자와 피해자 희비를 교차하며 극단적 연출